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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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환경교육과 사회공헌의 만남,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강화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센터장 장애란)는 6월 9일 경북환경연수원(원장 최대진)과 연수원 본관 회의실에서 나눔문화 확산 및 환경기반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와 경북환경연수원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환경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상호 연계하여 환경교육과 사회공헌을 접목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환경교육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탄소중립·환경감수성·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사회공헌사업 공동 발굴 및 실행 ▲기업·기관 참여형 환경 사회공헌 모델 개발 및 확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환경복지 및 사회공헌 관련 교육·컨설팅·캠페인 공동 추진 ▲사업 홍보 및 성과 확산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애란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장은 “사회공헌의 영역이 복지와 나눔을 넘어 환경과 지속가능성까지 확대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교육과 사회공헌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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