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구미시장애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로 새해를 맞이하다. > 사회공헌 파트너 활동소개

본문 바로가기

사회공헌 파트너 활동소개

공공기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구미시장애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로 새해를 맞이하다.

작성자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
댓글 0 조회 54

본문

20260107094850_qwarrlpb.jpg

▲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지역 장애인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으로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가졌다. 경북도환경연수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하 환경연수원)이 시무식을 대신해 지역 장애인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으로 병오년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7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새해 첫 공식 일정부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행보라고 밝혔다.
 
환경연수원은 통섭적 환경교육을 통해 생명존중과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하고 21세기 환경시대를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경상북도의 환경교육 전문기관이다. 교육 기회의 균등을 통한 도민 환경복지 실현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은 5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환경연수원 임직원들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따뜻한 오찬을 직접 준비·배식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진 환경연수원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첫 업무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시작한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자는 의미이다”라며 “환경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환경연수원은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인정제를 2024~2025년 연속으로 획득하며 공공기관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댓글 0

댓글 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